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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 아비가일 친구 3인방 "한국 파전, 익숙한 맛" [시선강탈]
2018. 07.12(목) 21:48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아비가일 파라과이 친구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아비가일 파라과이 친구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 아비가일의 파라과이 친구들이 한국 파전을 맛봤다.

12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이하 '어서와 한국')에서는 아비가일의 파라과이 친구들이 한국을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어서와 한국'에서 친구들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고궁을 돌아봤다. 관광을 마친 뒤 인사동에 한 음식점에 들어가 파전을 주문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들을 지켜본 MC들은 파라과이 친구들의 날씨와 딱 맞는 메뉴 선택에 깜짝 놀랐다. 앞서 가이드가 "비 오는 날 한국인들은 파전과 막걸리를 먹는다"고 친구들에게 설명한 것을 알게 된 MC들은 가이드의 센스에 감탄했다.

가장 먼저 파전을 맛본 실비아는 '다 끝났다'는 의미로 손을 내저었다. 이를 본 베로니카와 디아나도 빠르게 파전에 손을 뻗었다.

이어 실비아 "내 입맛에 안 맞을 줄 알았는데 잘 맞는다"며 "파라과이 토르티야랑 비슷하다"고 평가했다. 디아나도 "우리한테 익숙한 맛이라 맛있나 보다"며 "한국 음식은 계속 먹어도 기분 나쁘게 배부르지 않다"고 만족스러워했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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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아비가일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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