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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언니' 강혜진 누구? 연매출 20억·구독자 97만 '유통령' 키즈 크리에이터
2018. 07.13(금) 08:23
해피투게더 시즌3 강혜진
해피투게더 시즌3 강혜진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키즈 크리에이터 강혜진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강혜진을 비롯해 가수 홍진영, 코미디언 허경환 이국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 가운데 강혜진은 키즈 크리에이터라는 생소한 직업과 연매출 20억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강혜진은 유튜브 헤이지니 채널에서 '지니언니'로 활동하고 있는 키즈 크리에이터다. 아이들의 장난감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은 영상을 제작 중이다.

강혜진은 과거 '캐리언니'로 활동하며,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현재 강혜진은 '지니언니'로 활동명을 바꿨으며, 현재 구독자 수 97만 명을 넘서는 등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강혜진은 현재 대도서관, 도티 등 인기 크리에이터를 모두 제치고 전체 크리에이터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혜진은 '지니언니'로 연매출 20억 원 정도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재 강혜진은 회사 소속으로, "월급을 받으며 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MC 엄현경과 이국주 역시 강혜진의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먼저 엄현경은 강혜진의 화제성에 대해 "팬미팅 경쟁률이 1000대 1이다. 배우 이영애도 방문을 했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강혜진은 "이영애 씨의 쌍둥이 자녀가 저를 좋아해서 방문했다고 하더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국주 또한 강혜진의 방송을 챙겨보는 팬이라는 사실을 털어놔 이목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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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강혜진 | 해피투게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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