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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현장뉴스] 마이크로닷·하현우, 사랑에 빠진 남자들의 말말말
2018. 07.13(금) 11:00
접속 현장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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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수많은 일들이 발생하는 연예계 현장. 취재 도중 벌어진 다양한 상황들을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모아봤다.

◆ 마이크로닷 "음식 사랑하듯 끝없는 사랑 나누고 있다"

이날 마이크로닷은 연인인 홍수현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열애를 인정했다. 행복하게 사랑하고 있다"면서 "우리가 음식을 사랑하듯이 끝없이 건강한 사랑을 나누고 있다"며 수줍게 웃었다. 이어 마이크로닷은 첫 방송 후 주변 반응을 전하며 "나는 다른 촬영 때문에 앞부분 20분밖에 못 봤다"면서 "그 분도 촬영을 하고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 7월 10일 케이블TV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음담패썰' 기자간담회 中

◆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PD "시즌4? 무조건 윤두준, 군대도 기다릴 것"

군입대를 예고한 그룹 하이라이트 겸 배우 윤두준에게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는 그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다. 이날 최규식 PD는 "만약 시즌4 이야기가 나온다면 윤두준을 무조건 기다릴 것"이라며 "윤두준이 없는 식샤님은 상상조차 할 수 없다"고 말하며 윤두준에게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7월 10일 케이블TV tvN 새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제작발표회 中

◆ 화성에 간 하지원에게 필요한 3가지

이날 배우 하지원은 '화성에 가기 전에 필요한 3가지 물건'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화성 가기 전에 뭘 준비하면 좋을지 고민해봤다. 도착했을 때 갑자기 그리움과 외로움이 몰려왔다. 처음 떠올랐던 것이 엄마였고 두 번째가 김치찌개였고, 세 번째가 소주였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하지원은 "도착한 날 밥을 못 해 먹어서 김치찌개가 생각났고, 환경이 답답하니까 소주 한 잔도 생각났다"고 덧붙였다.

-7월 13일 케이블TV 새 예능프로그램 tvN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 제작발표회 中

◆ '이타카로 가는 길', 방송 후 하현우 여자친구 허영지 반응은?

이날 전 출연진은 방송의 관전 포인트로 '하현우의 재발견'을 꼽았다. 이에 대해 민철기 PD는 "이 방송을 보고 하현우의 여자친구 분(허영지)의 사랑이 더 굳건해지거나 떠나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라며 "그만큼 인간 하현우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설명해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7월 11일 케이블TV tvN 새 예능프로그램 '이타카로 가는 길' 제작발표회 中

◆ '친애하는 판사님께' 박병은이 말하는 이유영 "평양냉면 같다"

이날 배우 박병은은 "이유영은 평양냉면 같은 배우"라고 이유영을 평했다. 그는 "이유영은 처음부터 겨자, 식초 같은 자극적인 맛이 나는 배우가 아니다. 처음에는 은은하지만 먹다 보면 '육수의 이 깊은 맛은 뭐지?' '면은 메밀이 몇 퍼센트지?' 하는 평양냉면처럼 천천히 본인의 매력과 능력을 느끼게 만드는 배우"라고 말했다. 또한 박병은은 "앞으로 어떤 색을 입히고 어떤 캐릭터를 맡느냐에 따라 무궁무진한 색깔을 낼 수 있는 배우라고 생각한다. 쉬는 시간에 자꾸 와서 제게 '이 연기 좀 봐달라'고 끊임없이 물어보는데 사실 나도 잘 모르는데 물어본다. 그만큼 열정이 있는 친구"라고 덧붙였다.

-7월 11일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기자간담회 中

v◆ 이성민 "'목격자'·'공작' 연이어 출연, 양다리란 문자 받아"

이날 이성민은 "이번 제작보고회 끝나고, '공작' 홍보를 하러 가야 한다"라며 "같은 시기에 촬영한 건 아닌데 그렇게 됐다.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이성민은 "진경이 얼마 전 '양다리 아니냐'고 문자까지 보냈더라. 송구스럽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7월 11일 영화 '목격자' 제작보고회 中

◆ '투제니' 김성철, 잘생기지 않아서 다행이다

이날 박진우 PD는 먼저 배우 김성철 캐스팅 과정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김성철이 맡은 역할인 박정민은 27년 차 모태솔로이자 무대 공포증이 있는 싱어송라이터다. 이를 위해 노래와 연기 모두 가능한 배우가 필요했다. 박진우 PD는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인상 깊게 봤다. 그러다 김성철이 출연한 뮤지컬 자료 영상들을 보는데 제가 생각한 캐릭터와 부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김성철이 잘 생겼다면 섭외하지 않았을 거다. 김성철은 호감인데 귀여운 얼굴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7월 10일 KBS 새 드라마 '투제니' 기자간담회 中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 DB, KBS,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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