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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판빙빙 얼굴 갖기 위해 8년간 성형수술한 허청시 [시선강탈]
2018. 07.15(일) 12:02
서프라이즈 판빙빙 허청시
서프라이즈 판빙빙 허청시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서프라이즈'에서 8년 간 성형수술을 통해 중국 배우 판빙빙(范冰冰)과 똑같은 얼굴을 갖게 된 한 중국인의 사연이 소개됐다.

15일 오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에서는 판빙빙의 열혈 팬 허청시(何承熹)의 사연을 다뤘다.

드라마 '황제의 딸'로 데뷔한 판빙빙은 '성룡의 신주쿠 살인사건'을 비롯해 다수의 영화에 출연, 현재 명실상부 중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다. 2015년 배우 리천(李晨)과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하며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판빙빙을 둘러싸고 임신설부터 출산설까지 다양한 루머들이 떠돌기 시작했다. 그 원인은 바로 그와 똑같은 얼굴을 가진 한 사람 때문이었다.

그는 중국 심청 출신의 허청시로, 15살 때부터 판빙빙의 열혈 팬이었다. 그는 판빙빙을 동경하는 마음에 8년 간 100만 위안(한화 약 1억 7천만원)의 돈을 들여 수차례 성형수술을 통해 판빙빙과 꼭 닮은 얼굴을 갖게 됐다.

이후 허청시는 2016년 중국의 한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걸즈(超级女声)'에 등장해 판빙빙과 닮은꼴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더 놀라운 사실은 허청시의 남편 위샤오취안(余小泉)까지 판빙빙의 연인 리천과 똑같이 성형수술을 한 것이다. 그러나 허청시는 안타깝게도 결혼 2년 만에 남편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알고는 파경을 맞았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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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서프라이즈 | 판빙빙 | 허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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