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7%대 시청률 복귀 성공, 지수X제니 반전 활약
2018. 07.16(월) 07:22
'런닝맨'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런닝맨'이 시청률 반등에 성공했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1부 5.3%, 2부 7.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이 기록한 6.8%보다 약 0.3%P 상승한 수치이자 다시 7%대 시청률을 회복한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한은정, 가수 황치열, 씨스타 출신 보라, 배우 표예진, 블랙핑크 지수, 제니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특히 평소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뽐냈던 블랙핑크 지수, 제니의 엉뚱하고 귀여운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은 6.1%, 9.2%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는 9.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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