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여유만만' 김보민 아나운서 "이재성, 아나운서계 김남일" [시선강탈]
2018. 07.16(월) 09:53
그녀들의 여유만만 김보민 김민정 이슬기 이선영 조수빈 이재성 아나운서
그녀들의 여유만만 김보민 김민정 이슬기 이선영 조수빈 이재성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김보민 아나운서가 이재성 아나운서에 대해 이야기했다.

16일 오전 김보민 김민정 이슬기 이선영 조수빈 이재성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이 방송됐다.

이날 이선영 아나운서는 새롭게 바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 대해 "30대를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민정 아나운서가 "그럼 30대만 봐야하는 거냐"고 질문하자, 이선영 아나운서는 "20대는 30대를 갈망하고, 40대는 30대를 그리워하지 않나. 2~40대 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이다"라고 했다.

이어 김보민 아나운서는 조수빈 아나운서에 대해 "두리안으로 비유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보민 아나운서는 "두리안이 냄새 때문에 접근하기 힘들지만 맛보면 맛이 좋지 않느냐"면서 "조수빈 아나운서도 다가가기 힘들지만, 정말 진국이다"라고 조수빈 아나운서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김보민 아나운서는 이선영 아나운서에 대해 "다방면으로 똑똑하다"고 평가했다. 이슬기 아나운서에 대해서는 "묵이다.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따라 맛이 다르다"고 평가한 김보민 아나운서다.

이어 김보민 아나운서는 김민정 아나운서에 대해 "청국장 같다. 한 번 맛 보면 계속 찾게 되는 매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보민 아나운서는 남편 김남일을 언급하며 "저는 집에 진공청소기를 하나 두고 있다. 이재성 아나운서는 아나운서계 진공청소기다"라고 했다.

이선영 아나운서는 김보민 아나운서에 대해 "모든 음식이 다 모인 뷔페다. 화려함부터 섹시함가지 다 갖췄다"고 했다.

이재성 아나운서는 "김보민 선배는 스윗 아이스 아메리카노다. 저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게 카페인이다. 매일매일 김보민 선배를 보고 싶다. 사랑합니다"라고 애교를 부려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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