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번복' 다이아, 8월 9일 완전체 컴백 확정
2018. 07.18(수) 17:08
다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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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걸그룹 다이아(유니스, 기희현, 제니, 정채연, 예빈, 은채, 주은, 솜이)가 컴백일을 확정지었다.

18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이아는 오는 8월 9일 컴백한다.

다이아는 지난 7월초 컴백을 앞두고 "완성도 높은 앨범을 위해 전곡 수정녹음에 들어갔다"고 밝히며 컴백일정을 연기시킨바 있다.

소속사는 "두 번의 컴백 일정 연기 후 트랙리스트 전체를 수정해 퀄리티 높은 앨범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기대감을 높였다.

앨범에는 예빈과 주은의 자작곡 '스위트 드림'(Sweet Dream)과 '데리러 와'(Take me)를 포함해 총 7곡이 수록될 전망이다.

또한 다이아는 1년여만의 컴백에 맞춰 제 2기 팬클럽 모집을 공지했다. 모집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팬클럽 창단을 기념하는 팬콘서트는 오는 8월 19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K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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