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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쌍' 부모들 첫 만남 "내가 선보는 기분" (첫방)
2018. 07.20(금) 20:40
한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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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한쌍'의 부모들이 처음으로 만났다.

20일 저녁 첫 방송된 케이블TV XtvN 새 예능프로그램 '한쌍'에서는 자녀들의 소개팅에 앞서 부모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날 제일 먼저 도착한 이경미 씨는 "내 나름대로 신경 썼다"며 설레는 마음을 보여줬다. 그는 두 번째로 등장한 유명숙 씨에게 "내가 선보는 것 같다. 내가 선보는 것처럼 설레고 그런다"며 자신의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세 번째로 등장한 김영숙은 긴장한 표정을 그대로 드러냈다.

김춘명은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선글라스를 끼고 들어와 실내에서 다른 선글라스로 갈아 쓴 것. 또 엄마들 가운데 홀로 아빠 이강선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걱정 많이 했다. 우왕 청심환 먹어야 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자리는 아들 다섯, 딸 넷 자리가 준비됐다. 딸 엄마들은 내심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자리에 모여 앉은 9명의 부모들은 이야기를 나누며 긴장을 풀었다. 이들은 "여기서 짝 잘 만나서 결혼까지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news@tvdaily.co.kr / 사진=X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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