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 박해윤에 사토 미나미까지, 꼴찌 반란 성공할까 [시선강탈]
2018. 07.20(금) 23:58
프로듀스 48
프로듀스 48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프로듀스48'의 밀려난 연습생들이 반란을 꿈꾼다.

20일 밤 방송된 케이블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서는 포지션 평가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택에서 밀러난 연습생들이 모여서 보아의 일본 노래 '메리 크리'를 부르게 됐다. 윤해솔은 "순위가 낮은 사람들이 모였다"며 허탈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분위기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았다. 박해윤은 "등수가 중요한 거구나. 절망이었다. 현실이구나 한 번 더 생각했던 것 같다"고 한숨을 쉬었다. 김나영 또한 "속상하니까 에너지가 안 나긴 하더라"며 아쉬워했다.

그럼에도 박해윤은 리더로서 팀 멤버들을 독려했다. 다른 연습생들 또한 박해윤에게 감사 인사를 하며 함께 힘썼다. 박해윤은 "우리는 한 마음이지 않냐. 상처를 받은 상태에서 만나서 그런지 좋다. 끝까지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노한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프로듀스 48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