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톰 크루즈, 핵전쟁을 막아라 (영화가좋다)
2018. 07.21(토) 11:10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 청년경찰 맘마미아!2 나를 차버린 스파이 허스토리 탐정: 리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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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디데이까지 단 4일이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개봉을 앞두고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극도로 고조시키고 있다.

21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의 ‘소문의 시작’ 코너에서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이하 ‘미션 임파서블6’)의 이모저모가 소개됐다.

‘미션 임파서블6’는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앞서 주연 배우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크,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내한해 레드카펫 행사까지 치르며 국내 팬들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영화의 브랜드이자 트레이드마크 톰 크루즈 역시 작품을 향한 애정은 남다르다. 그는 “이 시리즈는 영원히 할 수 있을 때까지 하고 싶다”며 국내 기자회견에서 진심을 담은 소망을 전하기도 했다.

전작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서 에단은 신디케이트 주동자를 막고 검거하는데 성공한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핵무기를 손에 넣으려는 악당들이 등장하고, 에단은 함정에 빠져 미션에 실패한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고유의 인장은 이번 시리즈에도 어김없이 다수 등장한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사상 최초 2회 연속 메가폰을 잡은 상황. 그만큼 감독의 연출력이 또 한 번 빛을 발할 전망이다.

이에 더해 미션의 난이도는 한층 현대적이고 고차원적으로 설정됐다. 테러 집단 아포스틀을 저지하고 핵전쟁을 막아야 하는 이례 없는 난이도 높은 미션 역시 영화에 긴장감을 더할 것이다.

실제로 톰 크루즈는 이번 시리즈의 오토바이 액션, 비행기 액션 등을 스턴트맨 거의 없이 모두 단독으로 직접 소화해냈다. 부상까지 불사한 그의 연기 열정은 이번 영화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이밖에 ‘맘마미아!2’, ‘나를 차버린 스파이’, ‘오션스8’, ‘탐정: 리턴즈’, ‘청년경찰’, ‘스카이 스크래퍼’, ‘허스토리’의 간략한 줄거리가 소개돼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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