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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레더블2' 박스오피스 적수 없는 1위, '앤트맨과 와스프' 500만 돌파
2018. 07.22(일) 09:24
인크레더블2
인크레더블2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영화 '인크레더블2'가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1일 박스오피스 1위는 '인크레더블2'(감독 브래드 버드)가 차지했다. 일일 관객수는 47만7149명, 누적 관객수는 88만4804명이다.

'인크레더블2'는 엄마 헬렌이 국민 히어로 일라스티걸로 활약하고 아빠 밥은 삼 남매와 고군분투하며 육아 히어로로 거듭난 가운데, 정체불명의 악당이 등장하면서 슈퍼파워 가족이 다시 한번 능력을 발휘하는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2위를 기록한 '앤트맨과 와스프'(감독 페이튼 리드)는 21만2010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502만1337명이 됐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시빌 워 사건 이후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 갈등하는 앤트맨(폴 러드)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에반젤린 릴리)의 예측불허 미션과 활약을 담은 영화다.

'마녀'(감독 박훈정)는 3위를 유지했다. 일일 관객수 12만7563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287만8436명이 됐다.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스카이스크래퍼'(감독 로슨 마샬 터버)는 6만5058명의 관객을 동원해 4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89만430명이다. '스카이스크래퍼'는 '스카이스크래퍼'는 세계 최고층 빌딩에서 발생한 역대 최악의 테러, 사상 최대의 재난에 맞선 윌 소여(드웨인 존슨)의 불꽃같은 분노를 그린 영화다.

5위는 '독전: 익스텐디드 컷'(감독 이해영)으로, 3만298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 8만3590명이 됐다. '독전: 익스텐디드 컷'은 앞서 개봉한 '독전'의 감독판으로, 아시아를 지배하는 유령 마약 조직의 실체를 두고 펼쳐지는 독한 자들의 전쟁을 그린 범죄 영화다.

1만3326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한 '호텔 아르테미스'(감독 드류 피어스)가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수는 5만2999명이다. '호텔 아르테미스'는 엄격한 룰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범죄자 전용 병원에 최악의 악당들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5성급 범죄 액션 무비다.

'미드나잇 선'(감독 스콧 스피어)은 7위를 유지했다. 1만101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누적 관객수 29만6549명이 됐다. '미드나잇 선'은 XP(색소성건피증)라는 희귀병 때문에 태양을 피해 밤에만 외출할 수 있는 케이티(벨라 손)가 10년 동안 짝사랑해왔던 찰리(패트릭 슈왈제네거)와 연인이 돼 한밤의 설레는 데이트를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신은 죽지 않았다3: 어둠 속의 빛'(감독 마이클 메이슨)은 전날 대비 한 계단 상승해 8위를 기록했다. 일일 관객수 8176명, 누적 관객수 2만9454명이다. 해당 작품은 150년간 자리를 지켜온 성 제임스 교회의 목사 데이빗 힐(존 코베트)이 교회에서 일어난 의문의 화재사건으로 친구를 잃고, 캠퍼스 내에 위치한 교회의 퇴거를 요구하는 주립대와 갈등을 빚는 내용을 담은 영화다.

9위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오카다 마리)는 6075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1만9275명이다.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는 영원을 살아가는 마키아와 숲 속에 버려진 아이 아리엘이 우연히 만나 운명적인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속닥속닥'(감독 최상훈)은 10위로, 일일 관객수는 6043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는 20만7738명이 됐다. '속닥속닥'은 섬뜩한 괴담이 떠도는 귀신의 집, 6명의 고등학생이 우연히 그곳을 발견하고 죽음의 소리를 듣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담은 영화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인크레더블2'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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