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살래요' 32.6% 시청률 소폭 상승, 주말극 1위 '굳건'
2018. 07.23(월)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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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같이 살래요'가 주말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극본 박필주·연출 윤창범)는 전국유료가구기준 32.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이 기록한 27.1%보다 5.5%P 상승한 수치이자, 지난 일요일 방송이 나타낸 32.1%보다 0.5% 오른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 박유하(한지혜)는 정은태(이상우)가채은수(서연우)의 친부라는 사실을 알리길 원하지 않았다. 하지만 정은태가 박유하와 박효섭(유동근)의 대화를 우연히 듣게 되면서 자신이 친부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아들'(극본 김정수·연출 최창욱)은 1부 3.1%, 2부 9.1%, 3부 8.8%, 4부 9.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난 주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를 나타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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