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말말말] 이아현·오연수, 아로새기는 가족의 의미
2018. 07.26(목) 10:26
이번 주 스타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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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일주일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기 위해 연예인들이 애를 쓴다. 그 중에서도 일부 연예인들은 말 한 마디로 대중들의 관심을 집중시켜 화제의 중심에 선다. 이에 '말 한 마디로 천냥 빚' 대신 '천냥 인기'를 얻은 스타들을 알아봤다.

◆ tvN '둥지탈출3' 배우 이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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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 저의 넘버원 피난처에요"

24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 이아현이 남편과 입양한 두 딸을 공개하며 밝힌 생각.

◆ tvN '인생술집' 배우 오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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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는 아이들과의 추억이 더 소중해요"

19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오연수가 밝힌 가족들과 함께 미국으로 떠난 이유.

◆ SBS '골목식당' 요리연구가 백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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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말 안 듣네"

20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백종원이 조언을 받아들이지 않는 식당 사장을 보며 내뱉은 말.

◆ MBC '라디오스타' 배우 최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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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워야 화해하지"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최수종이 하희라를 향해 드러낸 애처가 면모.

◆ SBS '집사부일체' 배우 이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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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천국의 일부분이래"

22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이덕화가 아내를 향해 드러낸 마음.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그래픽=김수영 기자, 사진=tvN, SBS, 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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