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뮤직' 페퍼톤스X타린 출격, 특별 라이브 무대로 감성 저격
2018. 07.26(목) 11:27
'올댓뮤직'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올댓뮤직'이 상큼한 무대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26일 KBS1 음악프로그램 '올댓뮤직' 측은 밴드 페퍼톤스와 싱어송라이터 타린 등 실력파 뮤지션들의 출연 소식과 함께 이들의 특별 무대를 예고했다.

페퍼톤스는 4년 만에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오랜만에 '올댓뮤직'을 찾는다. 그 가운데 멤버 이장원과 신재평은 화려한 공연뿐 아니라 MC 육중완과의 토크 중 10년 넘게 상큼함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밝히는가 하면 19년 동안 변치않는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동갑내기 친구인 두 멤버가 손깍지를 끼고 서로를 향한 애정어린 마음을 전하는 등 예능감 넘치는 입담을 펼칠 것으로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 이날 방송에는 그룹 바닐라 어쿠스틱 멤버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전향한 타린이 그룹 모모랜드의 '뿜뿜'을 커버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적인 무대를 펼칠 예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올댓뮤직' 측은 "감미로운 음색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페퍼톤스와 타린의 상큼한 라이브 무대가 꾸며질 예정이다"며 "이들이 선사할 특별한 공연에 이어 오직 '올댓뮤직'에서만 볼 수 있는 코너 또한 마련돼 있으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페퍼톤스와 타린이 출연하는 '올댓뮤직'은 오늘(26일) 밤 11시 4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예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올댓뮤직 | 타린 | 페퍼톤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