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X한지민, 무더위 날릴 ‘청량 케미’ (아는 와이프)
2018. 07.29(일) 09:09
아는 와이프, 지성 한지민
아는 와이프, 지성 한지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는 와이프’ 지성과 한지민이 무더위도 잊게 할 청량한 케미로 촬영장 인간 비타민에 등극했다.

8월 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극본 양희승·연출 이상엽) 측은 29일 볼수록 기대되는 ‘믿보배’ 지성과 한지민의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김 비서가 왜 그럴까’ 후속작인 ‘아는 와이프’는 한 번의 선택으로 달라진 현재를 살게 된 운명적 러브스토리를 그린 if 로맨스다. 공감을 저격하는 현실 위에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상상력을 더해 ‘공감’과 ‘로망’ 모두 충족시키는 차원이 다른 로맨스를 기대케 한다. 휴머니즘이 살아 있는 따뜻한 감성의 로맨틱 코미디에 일가견이 있는 이상엽 감독과 양희승 작가가 의기투합해 설렘 지수를 높인다.

한 번도 시청자를 실망시킨 적 없는 ‘지소드’ 지성이 집에서는 와이프, 밖에서는 상사에게 치이는 짠 내 폭발 가장 차주혁을 맡아 지극히 평범하고 현실적인 모습으로 공감도를 높이고, 러블리 여신 한지민은 직장과 가정 사이에서 동분서주하는 워킹맘 서우진으로 파격 변신해 생활감 200% 현실 부부 케미를 선보인다.

지성과 한지민은 카메라 밖에서도 무더위를 잊게 만드는 청량한 비주얼을 뽐내며 벌써부터 안방 안구 정화에 돌입했다. 잔망스러운 ‘큐티뽀짝’ 브이 포즈부터 설레는 미소까지 닮은꼴인 지성과 한지민의 찰떡 호흡이 촬영장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인간 피로회복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현실 직장인으로 변신한 지성은 브이조차 정직하고 올바른 모습으로 훈훈함을 과시한다. 지하철과 도서관 등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분주한 현장 속에서도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럽게 브이를 보내는 한지민의 사랑스러움도 러블리 여신답다. 설레는 로맨스부터 리얼한 현실부부 케미로 공감까지 저격할 두 사람의 연기 호흡이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 올린다.

‘아는 와이프’ 제작진은 “지성과 한지민은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촬영장을 부드럽게 이끌고 있다. 상대 배우는 물론 스태프들에 대한 배려로 촬영장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인간 피로회복제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다”며 “ ‘케미 장인’들의 청량하고 시원한 커플 시너지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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