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니아’ 유노윤호 귀환·이근 첫 등장에 멤버들 ‘스파르타 훈련’ [TV온에어]
2018. 07.29(일)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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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두니아’에 이근이 첫 등장했다.

29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이하 ‘두니아’)에서는 리얼 생존 전문가 이근과 ‘두니아’ 멤버들이 첫 대면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노윤호가 귀환해 멤버들과 재회했다. 이튿날 유노윤호는 멤버들과 자신을 구해준 이근의 아지트를 찾았고, 그의 아지트에는 각종 지도를 비롯해 각종 아이템들이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그때, 이근이 아지트에 등장해 멤버들과 마주하게 됐다. 임무 수행 중 워프 돼 1년이나 두니아에 있었다는 이근은 해군 특수전전단(UDT/SEAL) 출신으로 수중파괴, 특수전, 폭발물처리, 대테러전 등 육-해-공을 넘나드는 특수 작전에 참여했고, 국내외 각종 특공대의 교관으로 활동한 전천후 생존력을 가진 인물. 현재 그는 UN 안보수사관으로 활동 중이다.

유노윤호는 이근에게 인사를 전하며 자신을 구해준 그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후 이근은 “제가 어떻게 1년 동안 살아남았는지 그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멤버들에게 스파르타 훈련을 시켜줘 이목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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