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우연단 "'1박 2일' 밥차 운영, 모두가 날 어머니라 불러" [시선강탈]
2018. 07.30(월) 08:36
아침마당 김민지 박지연 우연단 강승민 박지선 박계순 이수진 이용식 오한진
아침마당 김민지 박지연 우연단 강승민 박지선 박계순 이수진 이용식 오한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1박 2일' 밥차 아주머니로 유명한 우연단이 일화를 전했다.

30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월요토크쇼 베테랑'에서는 김민지 박지연 우연단 강승민 박지선 박계순 이수진 등 급식 베테랑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패널로는 이용식, 오한진 전문이가 출연했다.

이날 이용식은 연일 폭염으로 인해 식욕까지 없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오한진 의사는 "요즘 같은 때에는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고 폭염 대처법을 전했다.

이어 오한진 의사는 "요즘 같이 더울 때에는 오후에 밖을 나가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 오한진 의사는 "제발 요즘 같은 날씨에는 딱 달라붙는 옷을 입지 말아라"고 충고했다.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밥차를 운영해 화제가 된 우연단. 우연단은 "'1박 2일' 팀에 가면 모두가 저를 어머니라고 한다. 어머니처럼 생겼나 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우연단은 "전국을 돌아다니며 만나는 사람들이 어쩜 이렇게 좋은 직업을 가지게 됐냐고 하더라. 그래서 어깨가 으쓱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정민 아나운서 역시 "우연단 베테랑이 KBS에서도 음식 맛 좋기로 소문이 났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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