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최재성 질투? 윤복인·김명수 다정한 사이에 ‘버럭’ [TV온에어]
2018. 08.01(수) 21:07
내일도 맑음 설인아 하승리 진주형 이창욱 윤복인 유현주 남능미 심혜진 지수원 김명수 윤진호 최재성
내일도 맑음 설인아 하승리 진주형 이창욱 윤복인 유현주 남능미 심혜진 지수원 김명수 윤진호 최재성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내일도 맑음’의 최재성이 은근히 윤복인을 신경 썼다.

1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60회에서는 강하늬(설인아) 황지은(하승리) 이한결(진주형) 박도경(이창욱)의 청춘 일상과 주변 가족 임은애(윤복인) 강사랑(유현주) 문여사(남능미) 윤진희(심혜진) 윤선희(지수원) 황동석(김명수) 박진국(최재성) 등의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임은애 인근 가게에서 경비로 일하는 황동석은 은애 가게를 찾아가, 은애의 반찬을 맛보며 행복해 했다.

마침 문 여사는 사위의 일터를 찾았다가 이런 두 사람을 모습을 보고 사이를 오해했다.

박진국 역시 두 사람 사이를 꼴 사납게 지켜봤다. 진국은 동석에게 “남들이 보면 오해한다. 내 말은 집에서 알면..”이라며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황동석은 “알아도 무슨 일이 일어날 게 있냐. 박 사장님. 부러우면 지는 거다”라고 이죽거렸다. 진국은 “당신 장모도 왔다 갔다”고 일러줬다.

진국은 이내 은애에게도 남녀 사이가 유별하다며, 다른 사람의 오해를 살 수 있다고 충고했다. 은애는 “고향 오빠다. 오해 살 일이 뭐가 있냐”라며 진국의 말에 콧방귀를 뀌었다.

한편 이날 진희는 하늬가 운영하는 하늬어패럴 사안에 관해 사과를 하겠다고 나섰다. 진희와 하늬가 만날까봐 노심초사하는 윤선희는 자신이 사태를 해결하겠다고 펄쩍 뛰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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