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음, ‘대장금이 보고 있다’로 안방극장 복귀
2018. 08.02(목) 10:26
대장금이 보고 있다 이열음
대장금이 보고 있다 이열음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우 이열음이 MBC 새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이열음 소속사는 2일 “이열음이 ‘대장금이 보고 있다’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열음이 출연을 확정 지은 ‘대장금이 보고 있다’는 ‘대장금 후손이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란 발칙한 상상으로부터 시작한 예능드라마다. 이열음은 극 중 대장금 28대 후손이자 절대 후각을 물려받은 ‘한진미’역을 맡았다.

이열음이 연기하게 될 한진미는 다른 형제들보다 유달리 발달한 후각과 먹는 족족 살로 가는 저주받은 체질을 가졌지만 아이돌이 되고 싶다는 꿈을 위한 각종 다이어트로 힘겹게 청순 동안 외모를 가지게 된 인물이다.

이에 여리여리한 인형 같은 외모와 다소 어울리지 않는 침샘 자극 먹방 퍼레이드를 선보이며 떠오르는 ‘신 먹방 요정’의 탄생을 기대케 하고 있다.

지난 2월 종영한 OCN ‘애간장’에서 한지수로 분해 새로운 첫 사랑 이미지를 구축했던 이열음은 그 동안 드라마 ‘이혼 변호사는 연애중’,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몬스터’를 통해 수려한 외모는 물론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아왔다.

이열음이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MBC 새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는 오는 10월 4일 방송 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열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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