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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최화정X이영자X송은이X김숙의 '뷔페 꿀팁' 대방출 [TV온에어]
2018. 08.02(목) 21:35
밥블레스유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
밥블레스유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밥블레스유'에서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의 '뷔페 꿀팁'들이 공개됐다.

2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올리브 예능 프로그램 '밥블레스유'에서는 김숙이 생일을 맞아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와 한식 뷔페를 방문했다.

촬영 당일 생일을 맞은 김숙은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에게 뷔페를 쏘겠다고 선언했다. 뷔페 방문에 앞서 멤버들은 의상 점검을 실시했다. 마음껏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고무줄 바지를 입고 왔는지 확인을 한 것이다.

멤버들은 각자 바지의 고무줄을 늘이며 충분히 먹을 수 있음을 어필했다. 특히 김숙은 바지에 커다란 케이크까지 끼워 넣으며 신축성을 자랑했다. 이를 지켜보던 나머지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어 네 사람은 뷔페로 이동했다. 이들은 걸어가는 동안 마주치는 사람마다 "오늘 김숙의 생일이다"라며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 반복되는 생일 축하에 김숙은 몸 둘 바를 몰라했다.

뷔페에 도착한 뒤, 김숙은 자신의 생일을 맞아 관대한 언니들에게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특히 이영자의 옆에서 그의 머리를 잡아당기기도 하고, 약 올리는 표정을 짓는 등 장난을 이어갔다. 이에 이영자는 "지금 몇 시냐"며 시간을 체크하더니 "12시 넘어서까지 같이 있자"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먹방'이 시작되고, 이영자는 '먹방의 대가'답게 다양한 뷔페 노하우를 뽐냈다. 이영자는 순대를 여러 개 집는 송은이를 "초반부터 헛배가 부르면 안 된다"며 저지하기도 하고, 육류용·생선용 젓가락을 따로 사용하는 등 전문가 같은 '먹방' 지식을 방출했다.

또한 이영자는 전을 먹고 싶다는 멤버들의 말에 "다른 사람이 가져오면 맛없다"며 직접 전을 가져오겠다고 나섰다. 한 접시 안에 정갈하게 다양한 전을 담아온 이영자의 솜씨에 나머지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중에서 나물 튀김을 맛본 최화정은 "입안에서 봄이 부서진다"며 시적인 표현을 내뱉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올리브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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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밥블레스유 | 이영자 | 최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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