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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신포시장 스테이크집, 오랜만에 양호한 평가 [TV온에어]
2018. 08.03(금) 23:40
백종원의 골목식당 신포시장 스테이크집 돈말이집 타코야끼 덴돈 김성주 조보아
백종원의 골목식당 신포시장 스테이크집 돈말이집 타코야끼 덴돈 김성주 조보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골목식당'에서 오랜만에 백종원의 괜찮은 평가를 이끌어낸 청년 식당이 공개됐다.

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김성주, 조보아, 백종원의 모니터링 아래 인천 신포시장 청년몰 돈말이집, 타코야끼(다코야키), 덴돈(텐동), 스테이크 몰의 갱생 프로젝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백종원은 스테이크집 사장의 가위질이 서툴다며, 일단 맛을 보기 위해 식당에 출격했다. 사장님은 사랑꾼마냥 여자친구의 이름을 딴 메뉴를 선보였다.

백종원은 우선 고기 원산지를 물었다. 주인장은 “미국산이고 프라임 등급이다. 주머니 사정에 따라 다르다”고 답했고, 백종원은 “그건 좀 위험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초이스나 프라임 쓰는 경우 초이스라고 낮은 등급을 먼저 얘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스테이크 맛에 대해 다소 심심하다고 평했다. 소스가 필요하다는 것. 백종원은 “소스는 괜찮다”고 호평하며 “위에서 볼 때는 걱정 많이 했는데 이 정도면 손 조금만 보면 될 것 같다”라며 흔치 않은 호평을 내놨다. 그는 “잘난 체할 정도는 아니지만 좀 노력하면 될 것 같다. 괜찮다”고 말했다. 주인장은 “괜찮다는 평가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다”라며 고마운 심경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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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돈말이집 | 백종원의 골목식당 | 신포시장 스테이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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