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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북' 지코 "멜로망스 정동환, 리얼 악기 항상 함께" [TV온에어]
2018. 08.04(토) 23:08
유희열의 스케치북 지코
유희열의 스케치북 지코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그룹 블락비 멤버 지코가 멜로망스 정동환과의 인연을 밝혔다.

4일 밤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에서는 지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코는 이날 자신의 노래 '아티스트'로 '스케치북'의 포문을 열었다. 유희열은 지코의 첫 무대가 끝난 뒤 "뒤에 밴드에 익숙한 얼굴이 있더라. 멜로망스 정동환 씨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지코는 "리얼 악기로 구현되는 항상 동환이 형과 함께 하고 있다"고 답했다. 유희열은 "동환 씨가 멜로망스로도 활동 중이지만 굉장히 유명한 연주자이기도 하다"며 지코와 정동환의 인연을 설명했다.

뒤이어 지코는 함께 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에 대해 "샘 김"이라고 말해 샘 김의 소속사 안테나 대표 프로듀서인 유희열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그는 "그 친구가 작업하는 곡들을 들어 보니 엄청나더라. 진짜 잘해서 너무 해보고 싶었다. 같이 해보고 싶고 자극을 받고 싶었다"고 했다. 유희열은 "벌써부터 괜히 뿌듯하고 웃음이 나온다. 저와 같은 소속사"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더불어 지코는 워너원 멤버 박우진 김재환 강다니엘과 작업한 노래 '캥거루'를 자신만의 버전으로 소개하는가 하면 첫 번째 단독 콘서트 계획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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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스케치북 | 유희열의 스케치북 | 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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