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매니저, 인교진 매니저였던 과거 [시선강탈]
2018. 08.05(일) 07:51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코미디언 이영자 매니저의 과거가 공개됐다.

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와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올해의 예능인 상' 수상을 위해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영자는 매니저에 "나는 과거에 나 자신을 업신여겼다. 그럴 때마다 최화정이 '영자야, 넌 유일해'라고 말해줬다. 그 말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고 털어놨다.

시상식 대기실에 들어서는 이영자를 가수 홍진영이 환영했다. 이어 배우 인교진 소이현 부부도 모습을 드러냈다. 이영자는 인교진에 "갈수록 얼굴이 좋아진다"고 칭찬했고, 인교진은 "제가 결혼을 잘 해서 그렇다"고 모범 답안을 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다 인교진은 대뜸 이영자에 "성호 잘 있냐. 제 매니저였다"고 밝혔다. 처음 듣는 소식에 이영자는 "그런 이야기를 전혀 한 적이 없다"며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잠시 후 나타난 이영자 매니저는 인교진에 살갑게 인사했다. 인교진은 "(매니저가) 요새도 안부 문자랑 전화가 온다"고 말했다. 이영자 매니저는 "저 잊으실까 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항상 경직된 모습이었던 매니저의 색다른 모습을 본 이영자는 "지금 유머 한 거냐. 나 지금 너무 놀랐다"며 당황했다.

이영자 매니저는 '전지적 참견 시점'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굳이 예전에 같이 일했던 연예인을 오픈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 괜히 불편하게 생각할 것 같았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윤송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이영자 | 인교진 | 전지적 참견 시점
싸이월드공감

Warning: imagegif(/WWW/tvdaily/www/upimages/thumnail/mh1406378.gif):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in /WWW/tvdaily/www/include/thumnail.php3 on line 35

Warning: imagegif(/WWW/tvdaily/www/upimages/thumnail/mh1406377.gif):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in /WWW/tvdaily/www/include/thumnail.php3 on line 35

Warning: imagegif(/WWW/tvdaily/www/upimages/thumnail/s1406435.gif):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in /WWW/tvdaily/www/include/thumnail.php3 on line 35
브래들리 쿠퍼, 뉴욕에 150억 저택 구입 ‘이리나 샤크 결혼 임박?’

Warning: imagegif(/WWW/tvdaily/www/upimages/thumnail/s1406427.gif):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in /WWW/tvdaily/www/include/thumnail.php3 on line 35
나영석, 별 것 아닌 소홀함이 불러온 것 [이슈&톡]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