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이별이 떠났다' 조보아, 종영 소감 "좋은 성과 뿌듯하다"
2018. 08.05(일) 16:21
이별이 떠났다 조보아
이별이 떠났다 조보아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배우 조보아가 '이별이 떠났다' 종영 소감을 밝혔다.

5일 소속사 싸이더스HQ는 MBC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극본 소재원·연출 김민식)에서 정효 역을 맡은 조보아의 종영 소감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보아는 "훌륭하고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이렇게 작품을 할 수 있었던 것만 해도 영광이었는데 좋은 성과를 얻고 끝나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 더운 날씨에 스태프들, 배우분들 한 분도 다치지 않고 잘 마무리해서 정말 다행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이별이 떠났다'를 사랑해주신 모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또 다음 작품을 통해서 다른 모습으로 만나 뵙겠다"고 덧붙였다.

조보아는 '이별이 떠났다'에서 예기치 않게 엄마가 된 대학생 정효 역을 맡아 여느 20대처럼 밝고 당찬 모습부터 아이를 지키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숭고한 모습까지 굴곡진 과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특히 고부관계로 만난 영희(채시라)와는 실제 모녀 관계보다 더욱 끈끈하고 애틋하게 발전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아름다운 '워맨스'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이처럼 조보아는 '이별이 떠났다'를 통해 한층 더 성숙하고 깊어진 내면 연기를 선보였다. 빼어난 미모와 함께 연기력까지 입증한 조보아가 선보일 앞으로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싸이더스HQ]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수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이별이 떠났다 | 이별이 떠났다 조보아 | 조보아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