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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 아웃' 제작사의 첫 액션 영화…'업그레이드', 9월 6일 개봉
2018. 08.07(화) 10:19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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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영화 '겟 아웃'을 만든 블룸하우스의 첫 번째 액션 영화 '업그레이드'가 9월 6일 국내 관객을 찾는다.

'업그레이드'(감독 리 워넬) 측은 7일 국내 개봉일을 확정 짓고 론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업그레이드'는 아내를 죽인 자들을 직접 처단하기 위해 최첨단 두뇌 '스템'을 장착한 남자의 통제 불능 폭주를 그린 작품이다.

이 영화는 '겟 아웃' '23 아이덴티티' '해피 데스데이' 를 제작한 블룸하우스의 첫 번째 액션극이다. 매번 독창적인 발상으로 장르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인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가 이번 액션 영화를 통해 어떤 신선하고 충격적인 연출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업그레이드'는 지난 6월 북미에서 개봉 당시 언론의 극찬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제작비의 2배가 넘는 수익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2018 부천 판타스틱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 후 수많은 호평을 이끌어냈다.

공개된 론칭 포스터는 기발한 발상을 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인간 다음 단계에 있는 것은 주인공 그레이(로건 먀살 그린)가 장착한 '스템'이라는 최첨단 두뇌다. 인간의 모든 능력을 업그레이드시킬 진화의 끝이 바로 최첨단 두뇌인 '스템'이라는 것. 사고로 인해 전신 마비가 된 주인공은 '스템'을 장착한 후 통제 불능 액션 활약을 펼칠 예정으로 더욱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업그레이드' 론칭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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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겟 아웃 | 업그레이드 | 해피 데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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