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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허희수 부사장 액상대마 밀수 흡연 적발, "원액 그대로 흡입…환각성 심각한 대마"(신통방통)
2018. 08.08(수) 09:55
spc 그룹 허희수 부사장 액상대마 혐의
spc 그룹 허희수 부사장 액상대마 혐의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SPC 그룹 차남 허희수 부사장의 액상대마 흡연 혐의가 적발됐다.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시사프로그램 '신통방통'에서는 SPC 그룹 차남인 허희수 부사장의 액상대마 흡연 혐의 구속 사건에 대해 다뤘다.

재벌3세 허희수 SPC 그룹 부사장은 쉑쉑버거를 수입하며 부사장으로 승진한 인물이다.

하지만 해외에서 액상 대마를 밀수해 흡연함 혐의를 받았다. 한 패널은 "액상대마는 환각성이 심각한 수준의 대마라고 한다"고 알렸다. SPC 그룹 허희수 부사장의 모발과 소변 검사에서 모두 양성 반응이 나왔다.

또다른 패널은 "원액 그대로 흡입하는 것이고 액상을 사용하면 처벌 수위도 더 높어진다고 한다"고 알렸다.

SPC 그룹 측은 그룹 내 모든 보직에서 허희수 부사장을 즉시 물러나도록 했고 향후 경영에서 영구히 배제 조치했다고 알렸다.

허희수 SPC 그룹 부사장 나이는 현재 마흔이다. 오너 집안을 발판 삼아 능력을 발휘한 인물이다. 30세 때 상무로 입사했고 마케팅 본부장을 거쳤다.

한 패널은 "밀수를 했다고 하면 말이 달라진다. 최근 대마류를 밀수해 흡입까지 한 사람의 경우 실형 3년이 나온 바 있다. 몇 차례에 걸쳐 했는지, 상습적인지 봐야 하지만 밀수를 했다면 상당히 중한 처벌이 나올 것 같다"고 전망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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