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롤린' 뉴버전 기습 컴백 확정…11일 공개
2018. 08.08(수) 14:02
브레이브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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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Brave Girls)가 새로운 버전의 '롤린(Rollin')'과 함께 돌아온다.

8일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브레이브걸스가 11일 '롤린' 뉴버전을 발매하며 컴백한다"고 전했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3월 발매한 브레이브걸스 네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롤린'을 브레이브의 수장 용감한형제와 그의 사단 프로듀서들이 하우스댄스 장르로 새롭게 편곡한 곡으로, 여름과 어울리는 시원한 노래로 재탄생했다.

브레이브걸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롤린' 뉴버전 1차 티저 영상에는 새롭게 재편곡된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이고 있는 여성 댄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 말미에는 음원 공개 일시가 삽입돼 브레이브걸스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이전보다 더욱 비트감 있어진 음악과 다이내믹하게 바뀐 안무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브레이브걸스가 선보일 새로운 '롤린'은 어떤 느낌일지 기대와 궁금증을 동시에 유발하고 있다.

한편 1년 5개월 만에 컴백하는 브레이브걸스 '롤린' 뉴버전은 11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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