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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 카운티' 열기 가득 연습실, 김선영·강타-차지연·박은태 '러브 케미'
2018. 08.08(수) 16:48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강타 박은태 김선영 차지연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강타 박은태 김선영 차지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가 연습실 현장을 공개했다.

11일 개막을 앞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연출 김태형)이 8일 연습실 스케치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미국 아이오와주의 한 시골 마을에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이탈리아 출신 이민자 프란체스카와 사진 촬영을 위해 마을에 온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작가 로버트 킨케이드의 이룰 수 없는 애절한 사랑을 다룬 작품으로 김선영, 차지연, 박은태, 강타 등 초호화 캐스트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았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토니상, 드라마데스크상, 외부 비평가상 등 세계 최정상 뮤지컬 시상식의 음악상을 석권한 감미롭고 서정적인 음악, 감성적인 연출, 아름다운 무대 미학이 한데 어우러져 명품 로맨스 뮤지컬로 평가받고 있다.

공개된 현장에는 김선영과 강타, 차지연과 박은태가 각각 프란체스카와 로버트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인생에 단 한번의 사랑을 만났지만 가족을 선택하는 프란체스카 역의 김선영과 차지연, 그를 사랑하지만 그렇기에 더욱 그의 선택을 존중하고 평생을 기다려주는 로버트를 연기하는 박은태와 강타 등 배우들은 공연을 방불케 할 만큼 뜨거운 열기로 치열하게 연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사진만으로도 전해지는 김선영 강타 차지연 박은태의 환상적인 호흡은 실제 연인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극 중 프란체스카와 로버트 못지 않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조연들 역시 구슬땀을 흘리며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때로는 프란체스카와 로버트의 조력자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감시자가 되기도 하는 주변 인물들의 리얼한 연기도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를 보는 묘미다. 황만익 정의욱 김민수 혁주 류수화 유리아 정가희 김현진 송영미 등 실력파 배우들이 맛깔스럽게 살려낼 캐릭터들도 기대를 자아낸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연습실 현장 공개를 통해 기대감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11일 개막해 10월 28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동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되며, 인터파크 티켓 예매사이트와 샤롯데씨어터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쇼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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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강타 |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 박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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