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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최화정·이영자 당당 수영복 패션에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2018. 08.10(금) 11:1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밥블레스유’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9일 방송된 케이블TV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밥블레스유’ 8회는 평균 0.9%, 최고 1.2%의 시청률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2018년 올리브 단일 채널로는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수치라 더욱 눈길을 끈다. 또한 채널 타깃 2049 시청률에서는 평균 0.8%, 최고 1%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이 더위를 날리기 위해 하계 단합대회를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단합대회를 기념해 손수 준비한 도시락과 차 안에서 먹을 영화관 간식 등이 눈길을 사로잡은 데 이어, 언니들의 당당한 수영복 패션이 큰 화제를 모았다.

연출을 맡고 있는 황인영 PD는 “기대했던 것보다 높은 시청률에 감사하다. 무엇보다 ‘동네 언니들과 함께 밥 먹는 기분’이라는 시청자 분들의 메시지가 가장 큰 힘이 됐다. 앞으로도 자연스러우면서도 진심이 담긴 시청자와 함께 소통하는 프로그램의 초심을 지켜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세’ 언니들의 친근한 입담과 ‘폭풍 먹방’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밥블레스유’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올리브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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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밥블레스유 | 이영자 | 최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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