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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배 튜브로 가리지 말고, 자신감 있게 수영복 입어봐요"
2018. 08.10(금) 15:40
최화정
최화정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10일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제작진은 공식 SNS 계정에 최화정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화정은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노란 하이힐을 신어 젊은 패션 감각을 뽐냈다. 단발머리의 최화정은 뒤를 돌아보거나 치마를 잡아올리는 포즈로 발랄함을 드러냈다.

'최파타' 제작진은 "핫해 핫해 화정 여신님. 자신감 있게 수영복 입어봐요. 배를 튜브로 가리지 말고. 더운데 로브 치렁치렁 두르지 말고. 자신감 있게 최화정처럼"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앞서 최화정은 9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밥 블레스 유'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빨간 수영복을 착용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최화정은 1961년생 58세의 나이임에도 탄력 있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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