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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그룹명 처음 듣고 이게 뭔가 싶어, 지금은 좋다" (두데)
2018. 08.10(금) 15:50
두데 카드
두데 카드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그룹 카드가 그룹명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데')에는 그룹 카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두데' DJ 지석진은 카드에게 그룹명이 탄생한 배경에 대해 물었다. 카드는 "회사에서 지은 이름이다"고 밝혔다. 이어 제이셉은 "처음 팀명을 듣고는 이게 뭔가 싶었다. 어디 가서도 카드라고 하기 좀 그랬다. 하지만 지금은 좋다"며 밝게 웃었다.

전지우 역시 "처음에 부모님한테 카드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장황하게 설명을 덧붙였다. 그랬더니 확정은 아닌 거냐고 물어보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지석진은 "카드 외에 다른 그룹명 후보는 없었냐"고 질문했다. 비엠은 "없었던 것 같다"고 답했고, 전소민 역시 "나도 딱 카드라고만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카드는 "회사 분들이 너무 좋아하셔서 별로라고 할 수가 없었다.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해 그냥 있었다"고 털어놔 폭소를 안겼다.

카드는 지난달 25일 세 번째 미니 앨범 '라이드 온 더 윈드(RIDE ON THE WIND)'를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보는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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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두데 카드 |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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