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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홀로 생존한 미야자키 미호, ‘1000%’ 팀 운명은?
2018. 08.10(금) 16:1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프로듀스48’ 콘셉트 평가 팀 인원이 재조정된다.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48’의 파이널 생방송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관문, 콘셉트 평가의 최종 팀 구성이 10일 공개된다.

지난 3일 ‘프로듀스48’ 두 번째 순위 발표식을 거쳐 총 30명의 연습생들이 생존했다. 포지션 평가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연습생들이 대거 진입하면서 놀랄만한 순위 반전이 속출했던 상황. 27명의 연습생들이 방출됨에 따라, 이날 방송에서는 생존 연습생을 중심으로 한 콘셉트 평가 인원 재조정의 과정이 그려진다.

콘셉트 평가곡은 ‘롤린 롤린(Rollin’ Rollin)’ ‘아이엠(I AM)’ ‘다시 만나’ ‘루머(Rumor)’ ‘1000%’ ‘너에게 닿기를’ 총 6곡이다. 국민 프로듀서들의 매칭 투표 결과 각각 7~10명의 연습생들이 배정됐지만, 이제 곡당 5명으로 팀원을 확정해야 한다. ‘롤린 롤린’ ‘아이엠’ ‘루머’ 세 팀은 6명씩, ‘너에게 닿기를’ 팀은 7명 전원이 생존해 누군가는 팀을 떠나야 하는 상황이 됐다.

이에 개인의 실력뿐 아니라 평가곡의 콘셉트에 가장 잘 맞는 조합을 고려해서 팀원들 스스로 투표를 하고 이동할 연습생을 결정하게 된다. 가장 큰 난관을 맞이한 것은 10명 중 미야자키 미호 단 한 명만 생존한 ‘1000%’ 팀이다. 노래와 안무를 맞추는 과정부터 팀워크를 쌓는 것까지 처음부터 새롭게 시작해야 하기 때문이다. 30명의 연습생들이 어떤 선택을 통해 콘셉트 평가팀을 완성할지, 평가를 앞둔 이들의 연습 과정이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콘셉트 평가를 앞두고 국민 프로듀서 대표 이승기의 활약도 예고됐다. 연습실을 깜짝 방문한 이승기가 트레이너들과 함께 팀 별 중간점검을 하는 것. 국민 프로듀서 대표 이승기는 연습생들의 준비 상황을 꼼꼼하게 살펴보며 조언을 해주는 등 오랜만에 가수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줄 예정이다.

6주 연속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1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8주 연속 1위, 일본 ‘시청열(視聽熱) RANK’ 일간차트 1위, BS스카파 방영 프로그램 주간 BEST3에 드는 기록을 세우며 한일 양국에서 독보적인 화제성을 지키고 있는 ‘프로듀스48’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Mnet과 일본 BS스카파에서 동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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