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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네타리움 레코드(PLT), 레이블 콘서트 전 깜짝 선물 선사
2018. 08.10(금) 16:21
플라네타리움 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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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알앤비 힙합 레이블 플라네타리움 레코드(이하 PLT)가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PLT는 지난 9일 네이버 뮤지션리그를 통해 데모 버전 음원을 깜짝 공개했다. 데모 음원은 샘플로 제작한 음원을 녹음한 노래로, 정식 녹음과 믹싱, 마스터링을 거치기 전 단계 음원이다. 이번에 공개한 데모 음원에는 준, 모티, 빌런의 '데이즈(Days)'와 정진우, 가호의 '잠이 오겠냐' 등 총 2곡이 수록됐다.

'데이즈'는 트렌디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는 노래다. 유쾌한 프리 래핑과 로우톤 목소리가 매력적인 래퍼 모티와 그룹 방탄소년단 앨범에 작곡, 작사에 참여한 준, 최근 미니 앨범 '뱅크 로버(Bank Robber)'를 발매한 빌런이 함께 작업했다.

'잠이 오겠냐'는 다채로운 음악성을 가진 정진우와 대중성과 음악성을 고루 갖춘 가호가 함께 작업한 곡이다. 가끔 생각에 빠져 잠이 오지 않는 날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에 대한 감정을 표현한 곡으로, 몽환적인 사운드와 두 보컬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매력적인 노래다.

특히 이번 데모 음원은 아직 정식으로 완성되지 않은 곡임에도 불구하고 두 곡 모두 트렌디하고 세련된 멜로디를 들려줘 리스너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PLT는 젊고 세련된 감각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뭉친 레이블로 케이지, 정진우, 빌런, 준, 가호, 모티가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11일 서울 홍대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오후 3시 30분, 저녁 7시 30분 등 2회에 걸쳐 첫 번째 단독 콘서트 '팝핀 돔(POPPINE DOME)' 개최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플라네타리움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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