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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KBS 새 주말극 '하나뿐인 내편' 출연 확정…유이와 대립각 [공식입장]
2018. 08.10(금) 16:50
하나뿐인 내편 윤진이
하나뿐인 내편 윤진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윤진이가 '하나뿐인 내편'을 통해 유이의 숙적으로 분하며 강렬한 연기변신을 예고했다.

윤진이는 오는 9월 15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연출 홍석구)에서 장다야 역 맡아 연기한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다.

윤진이가 극 중 맡은 역할인 장다야는 부유한 집안 환경 덕분에 모자람 없이 자랐지만 어릴 적 돌아가신 아빠의 부재로 인해 가슴 속 결핍과 상처를 지닌 인물로 일련의 사건을 빌미로 주인공 김도란(유이)과 대립각을 형성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윤진이는 "존경하는 작가님과 감독님, 선배님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며 "많은 시청자분들이 재미있게 드라마를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할 것이다"고 출연소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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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윤진이 | 하나뿐인 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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