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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과 거짓말' 서해원, 전노민 비서에 납치 '일촉즉발' [TV온에어]
2018. 08.10(금) 19:54
비밀과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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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비밀과 거짓말'에서 서해원이 납치를 당했다.

10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연출 김정호) 35회에서는 신명준(전노민)의 비서가 서 상무를 잡기 위해 우정(서해원)을 납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재빈(이중문)은 서 상무에게 연락을 받았다. 우정과 함께 있던 재빈은 서 상무를 구하러 나섰고, 기지를 발휘해 서 상무를 차 안에 숨긴 채 무사히 그를 빼돌렸다.

하지만 신명준 비서는 서 상무를 빼내던 택시 안에 타고 있던 우정을 의심했다. 이에 그는 귀가하던 우정을 차로 납치했다. 신명준의 비서는 "서 상무가 어디 있는지 말하기 전까지는 집에 돌아갈 수 없을 것이다. 신명준 사장님이 서 상무의 시체라도 찾아오라고 했다. 무슨 뜻인지 모르겠느냐"며 우정을 협박했다. 하지만 우정은 "내 대답은 언제까지나 같을 것이다. 서 상무가 누군지도 모르고 어디 있는지도 모른다"고 일관된 답변을 내놨다.

그때 신명준의 비서에게 화경(오승아)이 전화했다. 화경은 "우정이가 서 상무 어디 있는지 알고 있다. 반드시 찾아오라"고 명령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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