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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더운 날씨에 육아 "모유 수유 힘들다"
2018. 08.10(금) 20:01
가희
가희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가희는 10일 개인 SNS에 모유 수유의 힘겨움을 토로했다.

사진 속에는 머리를 질끈 묶은 가희가 아이를 안고 있다. 화장기 없는 모습의 가희는 더운 날씨 때문에 얼굴이 달아올라 있다.

가희는 "날씨가 더운 듯 얼굴에 홍조 모유 수유 중. 아니고 그냥 자는 거요. 모유 수유 너무 힘들죠. 저도 너무 힘들게 하고 있어요. 백반증이라고 아시나요"라며 백반증은 모유가 나오는 구멍이 막혀서 하얗게 막이 생기고 염증처럼 아픈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가희는 "매일 뚫어가며 피보며 그래도 당연히 백일은 모유 수유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 엄마들 더운데 모두 힘내요"라고 전국의 엄마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지난 2016년 3월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한 가희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가희는 지난달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둘째 출산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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