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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 홍수아, 박광현 현혹해 이영아·강은탁 훼방 [TV온에어]
2018. 08.10(금) 20:27
끝까지 사랑
끝까지 사랑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끝까지 사랑' 홍수아가 이영아와 강은탁 사이를 훼방 놓았다.

1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연출 신창석) 15회에서는 강현기(심지호)가 윤정한(강은탁)을 찾아갔다.

이날 강현기는 "강세나(홍수아)가 너만 괴롭히는 거 아니다. 한가영(이영아)한테 붙어서 각종 감언이설로 속이고 괴롭히고 있는 거 아냐"고 폭로해 윤정한을 놀라게 했다.

화가 난 강현기는 강세나를 불러 혼냈다. 그는 "네 과거만 알았을 땐 두고 보자는 마음이었다. 그런데 한가영 씨 옆에서 감언이설로 속이고, 윤정한을 협박하는 게 할 짓이냐"고 소리쳤다.

강세나는 "날 내버려두면 내가 왜 그러겠냐. 계속 날 긁고 있지 않냐. 내가 어떻게 둘을 만나게 둬야 하냐. 오빠는 내 오빠니까 내 편을 들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리고 오빠의 아빠 엄마 때문에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냐. 날 이렇게 만든 건 오빠네 집안 사람들"이라고 받아쳤다.

그런 가운데 윤정한의 회사 노동자들이 파업을 선언하면서 윤정한의 가족이 혼란에 빠졌다. 그 사이 강세나는 한두영(박광현)을 구워삶아 윤정한의 회사가 아닌 다른 회사와 계약을 맺으라고 종용했다.

한가영과 윤정한이 회사 상황으로 곤란해진 사이, 강현기가 한가영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 소식을 물었다. 한가영이 "안 그래도 오빠가 다른 공장 견적서 받고 있다"고 전하자, 강현기는 "새색시가 벌써부터 남편을 조종하는 거냐"며 강세나의 전략을 눈치챘다.

한두영이 다른 회사와 접촉하는 사이, 한가영은 윤정한과의 계약을 지키기 위해 직접 나서기까지 했다. 한가영이 윤정한의 회사 노동자들에게 직접 만든 음식을 제공하면서 그들의 사기를 끌어올렸고, 윤정한의 회사는 고비를 넘는 듯 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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