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내일도 맑음' 하승리·지수원 도 넘은 거짓말, 심혜진 오열 [TV온에어]
2018. 08.10(금) 20:57
내일도 맑음
내일도 맑음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내일도 맑음'에서 지수원이 심혜진을 속이기 위해 거짓 연기를 이어갔다.

10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68회에서는 황지은(하승리)과 윤선희(지수원)의 악행이 극에 달했다.

이날 윤진희(심혜진)는 딸 한수정이 20년 전에 이미 죽었다는 사실에 시름시름 앓았다. 하지만 이는 윤선희가 조작한 것으로, 이를 모르는 윤진희는 윤선희에 의지하며 눈물을 흘렸다.

황지은은 엄마인 윤선희의 악행에 죄책감을 느꼈다. 그러다가도 황지은은 "원하는 대로 됐잖아. 뭐가 무서워. 엄마 말대로 한수정은 죽은 거야"라며 자신과 엄마의 죄를 합리화했다.

윤선희와 황지은은 진짜 한수정(강하늬)이 제 자리를 찾는 것을 막기 위해 도를 넘기 시작했다. 윤선희는 납골당에서 오열하는 윤진희와 함께 슬퍼하는 척했다.

윤진희는 한수정을 기다리고 싶다며 조카인 황지은을 딸로 입양하라는 윤선희의 제안을 거부한 상태. 황지은은 지쳐 누워있는 윤선희에 "한수정을 대신해서 이모의 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윤송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내일도 맑음 | 심혜진 | 하승리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