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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들' 피오·이시영 모로코 입성, '007'·'인셉션' 재연 [TV온에어]
2018. 08.10(금) 22:31
선을 넘는 녀석들
선을 넘는 녀석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 모로코를 찾은 멤버들이 영화 속 명장면을 재연했다.

1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역사 강사 설민석과 배우 이시영, 방송인 김구라, 가수 피오, 이수현, 독일인 기자 안톤이 아프리카 모로코 탕헤르 항구에 도착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지브롤터 해협을 거쳐 탕헤르 항구에 상륙했고, 가장 먼저 메디나 탐방에 나섰다. 메디나는 모든 아랍 도시에 있는 구시가지를 일컫는 명칭으로, 전통시장과 주거지가 공존한다. 지중해성 고온 건조한 기후 때문에 태양을 피하기 위한 미로 골목이 발달했고, 많은 영화가 이 곳에서 촬영됐다.

멤버들은 영화 '인셉션' 속 배우 디카프리오가 뛰어내린 창문 앞에서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피오는 이시영과 함께 디카프리오의 추격전을 재연했다. 또한 '007 스펙터'의 주인공 제임드 본드가 걷던 계단 앞에서는 피오와 수현이 명장면 재연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선녀들'은 '본 얼티메이텀'의 추격전 등 여러 영화가 촬영된 명소들을 둘러보며 사진을 찍는 등 관광의 묘미를 만끽했다.

안톤 기자는 "모로코는 과거 프랑스 스페인의 식민지였다. 아프리카 대륙 끝에 위치해 유럽과의 통로가 되는 지역이었고, 그만큼 여러 문화가 융합되고 실제로도 스파이가 많은 곳이었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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