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선녀들' 포르투갈 리스본 에그타르트, 설민석·김구라 홀렸다 [시선강탈]
2018. 08.10(금) 23:19
선을 넘는 녀석들
선을 넘는 녀석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 모로코를 찾은 멤버들이 영화 속 명장면을 재연했다.

1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역사 강사 설민석과 배우 이시영, 방송인 김구라, 가수 피오, 이수현이 모로코를 거쳐 포르투갈 리스본을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모로코에 하루 머물며 모로코의 역사를 공부한 이들은 다음날 아침 또 다시 국경을 넘어 포르투갈 리스본으로 향했다. '선녀들'은 리스본 제로니무스 수도원에서 탐험가 바스코 다 가마의 모험 이야기를 듣고 대항해시대, 식민지 사업으로 부를 축적했던 포르투갈, 스페인의 역사를 흥미롭게 공부했다.

이어 '선녀들은' 원조 에그타르트 가게로 유명한 맛집을 찾아갔다. 김구라는 맛을 보기도 전부터 "나는 세 개를 시켜야 겠다"며 식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실제로 등장한 에그타르트는 맛을 본 '선녀들'이 앞다퉈 추가 주문을 할 정도의 맛을 자랑했다.

설민석은 "겉은 바삭한데 안은 말도 안되게 부드럽다"며 감탄했다. 김구라는 "부각을 먹는 것처럼 빵이 바삭하고, 많이 달지 않다"고 호평했다. 이들은 15분 만에 15개 에그타르트를 흡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선을 넘는 녀석들
싸이월드공감

Warning: imagegif(/WWW/tvdaily/www/upimages/thumnail/mh1403648.gif):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in /WWW/tvdaily/www/include/thumnail.php3 on line 35

Warning: imagegif(/WWW/tvdaily/www/upimages/thumnail/mh1403577.gif):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in /WWW/tvdaily/www/include/thumnail.php3 on line 35

Warning: imagegif(/WWW/tvdaily/www/upimages/thumnail/s1402905.gif):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in /WWW/tvdaily/www/include/thumnail.php3 on line 35
SNS 상의 스타들, 영리함이 필요할 때 [이슈&톡]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