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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돈말이집, 여대생들 애매한 평에 ‘좌절’ [시선강탈]
2018. 08.11(토) 08:04
백종원의 골목식당 돈말이집 꼬마김밥집
백종원의 골목식당 돈말이집 꼬마김밥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골목식당'의 돈말이집이 천천히 음식 개선에 힘을 쏟았지만, 여전히 역부족이었다.

1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김성주, 조보아, 백종원의 모니터링 아래 인천 신포시장 청년몰 돈말이집, 타코야끼(다코야키), 덴돈(텐동), 스테이크, 꼬마김밥몰의 갱생 프로젝트와 김민교, 정인선의 식당 운영기가 전파를 탔다.

지난 주 백종원으로부터 맛의 기본기가 안 돼 있다는 총체적 난국 혹평을 받은 돈말이집은 백종원 충고에 따라 음식에 변화를 줬다.

돈말이집 제육튀김밥에서는 과감하게 치즈를 뺐으며, 조리 과정에서도 손님들의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튀김옷을 입히는 것으로 방향을 수정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5명의 여대생 손님이 방문하자, 사장님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무려 5인분, 25개의 주먹밥을 만들어야 했다.

사장님은 25개를 한 번에 튀기려고 했고, 백종원은 “저러면 기름 온도가 낮아져서 느끼해져버린다”라고 안타까워했다. 두 사람 모두 메인 셰프였기에 다소 기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대학생들은 “이게 무슨 맛이지? 김치볶음밥 맛이다. 밥이랑 튀김이랑 따로 논다. 맛이 없진 않은데...” “맛이 좀 애매해” “튀겨서 맛이 없어진 느낌?”이라며 어중간한 평가를 내놨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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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꼬마김밥집 | 돈말이집 |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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