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강남미인’ 차은우♥임수향, 러브라인 진전 예고
2018. 08.11(토) 15:18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차은우 임수향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차은우 임수향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과 차은우가 미팅 부스에서 만난다. 생에 처음 겪는 캠퍼스 라이프의 꽃, 대학 축제에서 도래 커플이 어떤 변화를 맞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11일 종합폅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극본 최수영·연출 최성범) 제작진이 이날 밤 11시 본방송을 앞두고 캠퍼스 축제의 미팅 부스에 앉은 강미래(임수향)와 도경석(차은우)의 스틸 사진을 공개, 토요일 밤의 아찔한 설렘을 예고했다.

과거, 자룡 중학교 최고의 인기남인 ‘비경석’과 외모에 자신 없고 소심한 ‘못생긴 소녀’였던 두 사람. 지난 10일 방송에서 미래는 중학 시절 상처로 남았던 경석과의 기억이 모두 자신의 오해였다는 걸 알게 됐다. 버스 정류장에서 자신의 얼굴을 보고 비웃었다고 생각했던 미래와 달리 경석은 “그렇게 춤추는 사람 처음 봤다. 중학교 때 웃었던 유일한 기억”이라고 말했고, “향수 뿌렸냐?”고 날카롭게 말한 것도 같은 향수를 쓰던 엄마가 자신을 버리고 사라졌던 기억 때문이었다고 털어놓았다.

경석에 대한 묵은 오해를 털고 난 미래가 깨달은 것은 ‘도경석은 나한테 나쁘게 한 적이 없었다’는 것. 오히려 경석은 과거의 미래를 ‘강오크’가 아닌 ‘재밌는 친구’라는 좋은 기억으로 추억했고, 다시 만난 이후에도 몇 번이고 자신의 흑기사를 자처했다는 걸 되새기게 됐다.

이러한 가운데 11일 공개된 스틸 속에서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대각선으로 마주 앉은 것으로 보이는 미래와 경석이 포착됐다. 미래의 머리 위로 보이는 ‘미팅 부스’라고 적힌 플랜카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국대학교 화학과 동기인 두 사람이 미팅 부스에 자리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특히, 사진 속에는 오롯이 미래를 바라보며 그를 지목하는 경석과 이에 깜짝 놀란 미래의 표정이 포착돼 호기심을 높인다.

제작진은 “과거의 오해를 털어 낸 미래와 경석이 만들어갈 앞으로의 이야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또한 “이날 밤에 그려질 축제 에피소드는 미래가 오랜 상처였던 과거를 피하지 않고 용기 있게 마주하는 큰 전환점이 될 예정”이라고 귀띔하며 방송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당부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 임수향 | 차은우
싸이월드공감

Warning: imagegif(/WWW/tvdaily/www/upimages/thumnail/mh1406378.gif):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in /WWW/tvdaily/www/include/thumnail.php3 on line 35

Warning: imagegif(/WWW/tvdaily/www/upimages/thumnail/mh1406377.gif):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in /WWW/tvdaily/www/include/thumnail.php3 on line 35

Warning: imagegif(/WWW/tvdaily/www/upimages/thumnail/s1406435.gif):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in /WWW/tvdaily/www/include/thumnail.php3 on line 35
브래들리 쿠퍼, 뉴욕에 150억 저택 구입 ‘이리나 샤크 결혼 임박?’

Warning: imagegif(/WWW/tvdaily/www/upimages/thumnail/s1406427.gif):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in /WWW/tvdaily/www/include/thumnail.php3 on line 35
나영석, 별 것 아닌 소홀함이 불러온 것 [이슈&톡]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