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레오: 깨어난 우주' 하지원, 인생 첫 파스타 요리 도전
2018. 08.12(일) 13:48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 하지원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 하지원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에서 배우 하지원이 요리 실력을 선보인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에서는 하지원이 세정과 함께 EVA(우주선회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크루들을 위해 저녁 식사를 준비한다.

하지원은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파스타 요리 오늘 처음 해본다. 집에서 해본 적 없다"고 밝히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자신만만하게 "오늘의 메뉴는 파스타"라고 선언한 것과 달리, 끝없이 질문을 던지는 하지원의 반전 매력이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하지원은 지난 방송에서 직접 가져온 원두로 더치커피를 만들어 '하다방'을 선보인 바 있다. 이에 하지원이 '하식당'을 통해 처음 도전하는 파스타 요리에 성공, 과학자 일라리아를 비롯한 크루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더불어 이날 방송에서는 크루들이 미션 수행 중 위기 상황에 부딪힌다. 토양 채취 미션을 떠난 김병만, 닉쿤, 문경수, 일라리아, 아틸라가 문제 해결 중 서로 의견이 충돌하면서 갈등이 폭발하는 상황이 그려지는 것이다. 지구를 넘어 화성에서 '만 데이먼'으로 활약하던 김병만조차 격해지는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증폭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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