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경찰' 유라, 상큼한 미모로 제복 소화 "순경 김아영입니다"
2018. 08.13(월) 21:12
바다경찰, 걸스데이 유라
바다경찰, 걸스데이 유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빛나는 미모로 해양경찰 정복을 소화했다.

13일 저녁 첫 방송된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바다경찰'에서는 경찰 임용식을 위해 부산해양경찰서로 향하는 멤버 김수로 조재윤 곽시양 유라 모습이 그려졌다.

'바다경찰'은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연예인들이 직접 해양경찰이 돼 해상경비, 해난구조, 해상 환경 보존 등 바다를 지키는 각종 업무를 맡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시즌3까지 진행되며 MBC에브리원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시골경찰'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부산으로 떠나기 전 미리 만나 친목을 다진 멤버들은 자가 생존법, CPR(심폐소생술), 인명 구조, 범인 체포술 등을 미리 배우며 임용식을 준비했다. 미리 경찰정복을 지급 받은 이들은 부산으로 떠나기 전 집에서 정복을 입어보고 해양경찰가를 외우는 등 순경이 될 준비를 했다.

특히 유라는 빛나는 미모로 정복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본명인 '김아영'으로 이름표를 받은 유라는 카메라를 향해 이름표를 자랑하고 모자까지 쓴 채 "대한민국 바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순경 김아영이 되겠다"며 다짐했다.

이후 유라는 김아영으로서 부산해양경찰서에 등장했다. 미리 경찰서에 도착해있던 멤버들은 유라를 격하게 환영했고, 유라는 해양경찰가를 완벽하게 외워오는 등 똑 부러지는 모습으로 순경으로서의 촬영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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