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1열' 음악 영화 매치, '비긴어게인' VS '싱스트리트'
2018. 08.16(목) 16:15
방구석 1열 싱스트리트 비긴어게인
방구석 1열 싱스트리트 비긴어게인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방구석 1열'에서 음악영화의 거장 존 카니 감독의 작품 두 편을 다룬다.

17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방구석 1열'의 '띵작매치' 코너에서는 첫 외화로 '비긴어게인' '싱스트리트'를 다룬다. 이날 방송에는 작사가 김이나, 이원석 감독, 영화 음악 감독 모그가 함께 한다.

2014년 개봉한 존 카니 감독의 영화 '비긴어게인'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음악 영화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그의 후속작인 영화 '싱스트리트'는 재기발랄 청춘들의 성장 영화로 화제가 된 작품이다.

김이나는 "여자 주인공이 바다에 뛰어들고 나서 '뭐든 적당히 하면 안 돼'라고 말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작사가로서 가슴에 와 닿았던 대사에 대해 언급해 공감을 얻었다. 이날 저녁 6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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