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축구' 한국-몰디브, 지소연·손화연 활약에 3 대 0 리드
2018. 08.19(일) 17:44
아시안게임
아시안게임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2018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여자 축구 팀이 몰디브와의 대결에서 앞서고 있다.

19일 오후 MBC에서 '2018 아시안게임' 여자 팀 조별예선 A조 3경기 생중계가 진행됐다.

이날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팀은 4-4-1-1 포메이션으로 최전방에 손화연을 배치하고 그 뒤를 이현영이 받쳤다. 중원에는 한채린, 지소연, 문미라, 최유리가 나섰다. 포백라인에 이은미, 신담영, 홍혜지, 장슬기가 섰으며, 골문은 정보람이 지킨다.

경기 시작부터 일방적으로 몰디브 골문을 몰아친 한국은 결정력 문제로 골문을 열지 못하다 전반 25분 장슬기가 얻은 페널티킥을 지소연이 성공시켰다. 이후 몰디브의 자책골, 손화연의 헤딩으로 3 대 0을 기록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윤송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손화연 | 아시안게임 | 지소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