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타짜3’ 촬영 위해 마작 테이블 샀다…카드 연습 중” (배철수의 음악캠프)
2018. 08.20(월) 19:0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박정민이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20일 방송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는 휴가를 떠난 DJ 배철수를 대신해 박정민이 스페셜 DJ로 함께했다.

이날 박정민은 자신의 근황을 물으며 수염을 왜 기른 건지 궁금하다는 청취자의 질문에 답했다. 그는 “차기작에서 이러고 나오는 건 아닌데 이러고 나오면 어떨까 해서 길러보고 있는 중이다”라고 수염을 기르고 있는 것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근황은 별거 없다. 9월에 ‘타짜’라는 영화에 들어간다. 이번엔 고스톱이 아니고 세븐 포커라 카드 연습 중이다”라며 “집에 마작 테이블을 하나 사두고 열심히 카드 연습 중이다”라고 밝혀 이목을 모았다.

박정민은 최근 영화 ‘타짜3’(감독 권오광·제작 싸이더스)에 주인공 도일출 역으로 캐스팅 됐다. ‘타짜3’는 짝귀의 아들 도일출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허영만의 만화 ‘타짜-원 아이드 잭’을 원작으로 한다.

한편 배철수가 15일부터 22일까지 휴가를 떠난 가운데, 20일엔 박정민, 21일에는 배우 유준상, 22일에는 웹툰 작가 주호민이 스페셜 DJ로 함께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조혜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