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레드벨벳 조이 “스케줄 많아 화 쌓여, 내 한계 실감” [시선강탈]
2018. 08.22(수) 18:27
주간아이돌 레드벨벳 슬기 아이린 예리 조이 웬디 파워업 과일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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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바쁜 스케줄에 지친 몸과 마음 상태를 고백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은 MC 김신영, 이상민, 유세윤 진행 아래 걸그룹 레드벨벳(아이린 조이 웬디 예리 슬기)이 출연해 신곡 ‘파워 업(Power Up)’ 무대를 비롯한 끼를 발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상민은 레드벨벳이 신곡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중인 근황을 언급하며, “조이가 스케줄이 너무 많아서 저번에 봤는데 화가 나 있는 것 같더라”라며 조이를 걱정하기도 했다.

조이는 “이게 너무 스케줄이 많으니까 제대로 소화가 안 된다. 그래서 ‘내가 이거밖에 못 해? 이런 화가 있다. 나 스스로에게 화가 나는 것”이라며 속내를 솔직하게 표출했다.

김신영은 몹시 공감하며 조이에게 하이파이브를 요청하기도 했다. 조이는 “그러니까 제가 그런 그 상태에서 누구든 건드리면 평소보다 빵 터지는 거다”라며 여러 모로 몸과 마음이 힘들었던 상황을 토로했다.

이에 MC들은 래퍼 김하온이 전수해준 명상법을 언급했다. 조이는 김하온의 말대로 명상에 도전해 자신 안의 화를 다스리는 법을 깨우치려 노력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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