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시안게임 야구 첫 경기, 대만에 2대 1 충격패
2018. 08.26(일)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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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2018 아시안게임 야구 대만과의 첫 경기에서 한국이 패배를 당했다.

한국 야구팀은 26일 저녁(한국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붕 카르노(GBK) 야구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B조 조별예선 대만과 첫 경기에서 1대 2로 졌다.

이날 한국은 1회 초부터 대만에게 먼저 2점을 내주며 흔들리는 출발을 보였다. 이후 김재환이 4회 솔로 홈런을 터뜨려 1점을 만회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이후로도 답답한 타선이 이어지면서 더 이상의 추격은 이뤄지지 않았다.

한국은 27일 저녁 8시 30분 인도네시아와 예선 두 번째 경기를 갖는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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