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박명수·한수민, 절친과 함께한 홈파티
2018. 08.27(월) 10:20
아내의 맛
아내의 맛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아내의 맛' 박명수 한수민 부부의 절친들이 홈파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28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박명수 한수민 부부의 세 번째 이야기, 초대 마니아의 저녁식사 현장이 담긴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는 박명수 한수민 부부가 집으로 친구들을 초대했다. 박명수가 평소 집에 모여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현실 친구로 배우 권혁수, 코미디언 조세호 허경환, 가수 정준영 등을 꼽은 가운데, 이날 박명수의 초대장을 받은 사람들은 누구인지, 부부를 찾아오는 박명수의 '현실 친구 리스트'가 패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런가 하면 지난 방송을 통해 중식 볶음밥을 뚝딱 만들어내며 박장금으로 떠오른 박명수는 이번 홈파티를 위해 등갈비를 꺼내 들고 요리에 나섰다. 심지어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요리인 등갈비 김치찜을 뚝딱 완성해내자 스튜디오에 '한식의 명수'라는 환호성이 울러 퍼졌다. 과연 박명수의 손맛은 어떠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수민이 웃다가 쓰러질 정도로 폭소를 터트렸던 박명수와 권혁수의 등갈비 앞 노래대결도 펼쳐질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권혁수가 등갈비를 뜯다가 갑자기 손을 불끈 모아 쥐고 열창을 시작하자, 이에 박명수가 덩달아 노래를 불렀다. 급기야 점점 흥이 오른 두 사람의 깜짝 노래 대결이 이어지면서 보는 이들의 박장대소를 자아낼 전망이다.

제작진은 "친구들과 집에서 소소한 저녁식사를 즐기며 스트레스를 푸는 박명수의 리얼 라이프와, 곁에서 함께하는 아내 한수민의 리얼 웃음이 담긴다"라며 "과연 '프로 집돌이' 박명수의 손맛은 어떠할지, 함께 노래를 부르며 배꼽 빠지게 폭소를 터트린 이유는 무엇일지, 이들의 즐거운 일상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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